저녁에 눈이 온다고 해서 그런지 우중충한 날씨에

얼큰한 짬뽕 생각에 저녁으로

짬뽕 만들기 콜!

 

 

 

짬뽕의 기본 파기름을 내어주세요~

 

 

 

오징어를 먼저 볶아 주다 홍합.새우 볶다가 야채를 넣어

또 볶습니다.

 

 

 

고추가루를 두 수푼 넣어

또 볶습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물을 자작하게 넣고

센불에서 끊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왕새우도 넣어 주시구요

 

 

짬뽕이 끊여지는 동안 면을 삶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면발에 짬뽕국물을 넣어 주면

해물 가득한 짬뽕 완성

 

오늘도 백종원 따라쟁이 미리내의 짬뽕 정말 맛있어요~

 


그 옛날 100원.500원하며
값은 저렴하지만
영양만점인
콩나물!



시대가 변하니 콩나물반찬도
약간 색다르게 해봤답니다~ㅋ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마늘.다진 파를
넣고 볶다가 당근도
같이 볶아요~



그다음에 삶은 콩나물을
넣고 소금도 좀 넣고
살살 약한 불에서 볶아줍니다.


콩나물 삶을때 소금을 넣어서
간을 약하게 했어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 팍!팍!
넣어주면 색도 이쁘고
맛있는 콩나물 반찬이 된답니다^^


 

시중에 파는 요플레는 설탕이 들어가서

직접 요플레 만들기로 했지요~

 

요플레기계를 사야하나 고민하던 중 알게 된 팁!

어느 집에나 있는 전자렌지!

 

  준비물 

 

저지방말고 일반우유. 불가리스

 

 

 

 

 

우유나 불가리스나 사오면 찬기가 빠지게 상온에 놔두세요~

그래야 유산균이 잘 만들어 진답니다.

우유는 렌지에 살짝 돌려서 사용해도 되요~

 

전 죽 용기에 우유 하나를 넣으니 딱 알맞게 다 들어 갔어요.

 

죽용기는 전자렌지용이라 사용했구요 

 

유리그릇에 사용하면 더 좋겠죠?

 

 

 

불가리스도 넣어 잘 저어 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넣고 3분 돌리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 보면

걸쭉한 수제 요플레가 완성되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ㅋㅋ

 

단 ! 궁금하다고  중간에  문 열면 앙 ~돼요~

 

자기전에 하면 그럴리 없겠죠?

8시간 정도는 걸리거든요

 

 

쨘!

드뎌 수제 요플레가 완성 되었네요

 

 

 

 

걸죽한거 보이시나요?

될까? 하고 반신반의 했는데 성공적이어서 넘 넘 굿!

 

 

 

이거 흙 아닙니다~ㅎㅎ

 

분쇄 오래오예요~

수제요플레니 일주일 안으로 드시길 권장합니다.

진정한 농후발효유 수제 요플레 만들기 였습니다.

 

 

전자렌지로 수제 요플레 만들기가 제일 쉬웠어요^^

 



제주에서  바로 따서 보내온 귤

경비실이  없는고로

집앞에  주인 오기만을  기다리던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귀요미 귤이
빼곡히 들어차 있네~



귤박스를 던졌는지

밑에 깔린 귤은 터지고 박스까지

젖어 있어 언능 터진것을 골라내니

반이상이 터져 있어당ㅠㅠ

아이  아까워





온전한거는 핑크색 바구니

올겨울 비타민 보충은 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