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직접  보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가보신 분은요?

ㅎㅎ  전 천국을 가보았고 지금도 천국에 있지요~

천국은 죽고 나서 가는 곳으로 알고 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답니다.

 

 

눅 17 :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니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이 천 년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하지 못함은 우리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천국이 곧 은혜의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천국???

 

18 : 36~3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니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왕 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실제 이스라엘의 왕이 아닌 보이지 않는 마음의 천국! 바로 은혜의 천국을 말하셨습니다.

 

이 은혜의 천국은 어떻게 세워질까요?

 

8 : 8 .10~12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배성이 되리라..내가 저희를  불의의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성경은 이 땅에 사는 모든 인류인생들은 하늘의 죄로 인하여

사망을 맞이하는 삶을 살아 갈 수 밖에 없다고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면제 받는 것이 새 언약이 있는 은혜의 천국(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눅 22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 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6 :53 예수께서 이리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상과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살고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라고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자는 죄를 사함 받고 영생을

가졌고 그러하기에 은혜의 천국에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 은혜의 천국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미국에 가고 싶다고 해서 미국에 미국행 바행기만 타면

미국 갈 수 있는게 아닙니다.비자가 있어야 하는데 미국 비자는

 미국 대사관에 가서 비자에 도장을 받아야 갈 수 있듯이

천국 가고 싶다고 다 갈 수 있기보다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도 인(도장)을 받아야

결국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 땅에도 천국은 존재합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 있는 은혜의 천국!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계약을 이행하는  하나님의교회  ♣

 

 

보증서란 민법상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 보증인이 대신 채무를 부담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증서는 보증인이 작성하는 것으로, 채무자의 채무 이행의 의무를 연대하여 책임지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보증서에는 보증인의 인적 사항 등을 상세히 기록해야 합니다.

내집마련을 위해 대출은 불가피하게된 요즘 소액 대출은 은행에서 큰 담보나 보증없이 해주지만 큰 금액엔 담보가 잇어야 하지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교회 중에서도 확실한 보증이 되는 교회에 가야 합니다.    

 

같은 종이 돈 이라도 가치가 다른 돈이 있지요 그것은 그 종이 돈에대해 누가 보증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 돈은 한국은해 총재가 보증하기에 돈에 가치가 있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종이돈으로는 그 무엇도 할 수 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장난감 종이돈은 보증자도 없고 그 가치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 이라고 하시겠지만 신앙도 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교회 열심히 다녔는데 지옥 간다면 얼마나 허무 할까요?

 

먼저 성경안에 있는 (계약서) 주된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요6:53 내 살과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

 

내 살과 피를 먹고 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확신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즉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계약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계약) 무엇일까요?              

눅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

현대어인의 성경) 새 언약 *(새 계약)이니...

계약서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이것을 이행하는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하나님과 계약한 날도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일까요?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계약을 하셨습니다.그렇다면 구원 받고

자 한다면 이 계약을 우리는 이행을 해야 하겠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이 아닌 일요

일에 교회를 가는 것은 하나님과의 계약을 불이행하는 것이지요~

누가 이 구원의 계약서에 보증이 되어 주실까요?

히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하6:16 사람들은 자기보다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

 

하나님의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구원이 확정된 교회입니다. 새 언약 계약서의 주인은 엘로힘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올해 여름휴가를 동해로 떠나기전부터 아마 깜짝 놀랐으리라 생각합니다.             

2016년 7월,서울의 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속초로 가는 티켓이 매진되었기 때문이지요~ 속초에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게 된 이유는  바로 ‘게임’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외국의 한 게임회사에서 위치정보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일명 ‘포켓몬’이라는 캐릭터를 찾아서 모으는, 어찌 보면 단순한 원리의 이 게임은 현재 전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포켓몬은 1995년 일본에서 초등학생용으로 제작된 오락게임으로 등장한 이후 텔레비전, 만화, 영화, 캐릭터상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지도 데이터를 해외로 반출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정식 출시되지 못했기에, 국내에서는 이 게임을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했는데 어느 날, 강원도 속초시에서 이 게임이 실행된다는 내용의 제보가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지게 되었고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포켓몬을 잡기 위해 너 나 할 것 없이 속초로 달려갔고, 결국 속초는 게임 마니아들에게 하나의 ‘성지(聖地)’로 급부상되었답니다.

 

 


이렇듯 수많은 사람들이 속초로 향해 가는 진풍경은 마치 성경 속 예언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말일, 즉 마지막 때에 많은 민족들이 어딘가를 향해 몰려가는 기이한 현상이 펼쳐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민족들이 몰려간다는 그곳은 ‘여호와의 전의 산’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전의 산’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산, 즉 ‘시온’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서,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뜻합니다. 미가 선지자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절기가 있는 교회로 수많은 민족들이 몰려가는 모습을 예언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가는 이유는 단지 절기를 지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시온에는 많은 민족들이 몰려갈 수밖에 없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미4:2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는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이 있다. 그리고 이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온으로 가는 이유는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예루살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역시 같은 맥락에서 후일에 원방에서 많은 무리가 모여 예루살렘으로 나아올 것이라 예언하고있습니다.


사60:4 네(예루살렘)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그렇다면 이 예루살렘의 실체는 무엇일까?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는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만 그곳을 시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민족과 열방이 시온으로 가는 이유는 바로 그곳에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민족과 열방이 몰려오게 될 예언의 장소, ‘하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속초로 간 이유는 비록 작은 스마트폰 속 가상세계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가치 있게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말일에 시온으로 몰려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라. 게임 속의 짧은 환상이 아닌, 영원하고 광대한 하늘의 세계를 꿈꾸며 시온으로  나아오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치고 엄마없이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이상한 교회라고들합니다.  이럴때면 전 그냥 웃지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은 자의 여유라 할까요? 저도 전에는  그랬거든요.  여러분들은 "임마누엘" 이라는 뜻이 어떤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앙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이라는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다는 " 라는 뜻입니다.   말씀 그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시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고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마1:21~23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자기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이처럼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엇일까요?

 

요10:10 도적이 오는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이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신 이유는 죄로 인해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런 인생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오시되 두 번째 오실때도 구원을 위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들의 좌를 담당하시려고 단 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재 나타나시리라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21:2~3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게셔서..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시라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자녀들의 어머니요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고 하셨으니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다는 말씀이며 하나님의교회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은 이 땅에 원래부터 오시기로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께서 육체로 임하신 것을 부인자들이 적 그리스도라고 하셨습니다.

 

요2서 7절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 그리스도니

 

#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오신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다시는 사망.눈물,고통 없는 곳 모든 사람들이 가기를 원하는 천국으로 데려 가시기 위함입니다.     

    

49:15-16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항상 자녀를 손바닥에 새기시며, 자녀들은 잊을찌라도 잊지 못하시고 애타케 찾으시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를 구원하러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합니다.


 

 

찜통더위가 며칠째 연속이네요~

그래도 감사한건 인도는 50도라네요~ 그래서 낮에는 자고 밤에 활동을 하지요    이 세상은 어딜봐도 안식할 만한 곳은 없는거 같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안식할 수  있는곳이 있답니다.

 

그곳은 바로 영원한 안식을 예표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주일이 아닌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혼의 안식을 위해 안식일을 주셨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자들이    간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들은 구원 받을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땅에도 많은 법들이 있습니다. 그 법을 우리가 지켜도  그만 안지켜도  그만인 법 일까요? 아니지요~ 반드시 지켜야 하고 또 사람들은 그 법을 지킵니다.  그렇다면 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레24:15~2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당할 것이요.... 사람을 쳐 죽인 자는반드시 죽일 것이요 짐승을 쳐 죽인 자는 짐승으로 갚을 것이며 사람이 만일  그 이웃을 상하였으면 그 행한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니 ......

 

법도 죄에 따라 수위가 다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법도 수위가 다릅니다.           그럼 안식일은  어떨까요?  

 

느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악을 행하는 자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 법도 한 번 지키지 않아도 아무런 제제도 처벌도 없다면 계속해서 그 죄에서 대해 무뎌져서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는데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는지 살펴볼께요

 

레23:3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아무일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에 일하여 어떻게 되었을까요?

 

 민15:32~29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것을 발견한지라...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나무가 필요해서 나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췌방하는 거와 같기에 안식일은 최고 죄의 수위를 가진 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법죄자가 스스로 죄를 쌋고 거룩해 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런 우리를 안식일을 통해 거룩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나라는 교통사고가 제일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만약 신호위반하면 사형.  무단횡단하면 무기징역등 그 수위를 강하게 하면 그 어느 누가 법을 안지킬까요~

 

싱가폴 경우 지하철에서 흡연하면 87만원 음식물 먹으면 43만원,가연성 연료를 가지고 타면 430만원.침 뱉으면 46만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한다면 정말 깨끗하겠죠?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도 구약엔 지키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강한 법이 였지만 신약시대에 와서 안식일은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죽임을 당하지 않지만  육체가 아닌 그 영혼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육체의 징계가 없다고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일을 경홀히 여기게 되면 불법을 행하는 것으로 결국엔 구원과 멀어지게 됩니다,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방법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주일이 아닌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