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라곤 한 번도 가본적도 본적도 없었던 마카롱~

요즘 눈과 귀가 호사를 누리고 있는데요

왠만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규모도 크고 티켓도 만만치않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번 영국여왕상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연주회를

열었답니다.



문화에 소외된 분들이 많은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해주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넘치도록 많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과 유대를 맺으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 (박창순 경기도의원)




최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여왕 자원봉사상’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국적으로 이웃들을 초청해 오케

  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면서 각계각층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국 여왕상 수상을 기념해 지역민을 위한 문화나눔활동의 일환으

로 이번 연주회를 마련했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에 따뜻한 응원으로 동행해준

데 대한 감사를 전하며,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길 바란

다는 취지다.



12일 인천낙섬하나님의교회에서 연주회가 개최되어 2,000여 명이 관람한 데 이어

13일에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비롯해 화성병점교회, 서울동대교회에서 각각 

연주회가 열렸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3,000명가량이 성전을 가득 메웠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관객들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

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교회”라고 소개하며 동식물을 막론하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는 자연의 섭리에도 영의 이치를 알려주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음

을 설명했다.



그러한 신앙으로 52년 동안 175개국 2500여 교회 250만 성도로 성장하기까지 사회에

공헌하는 삶을 살아왔고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단체상

(5회), 영국 여왕상 등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

혜로 여러분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날마다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

다.


♠삶에 힐링을 주는 수준 높은 연주회♠



연주회는 평소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새노래 관현악곡, 우리 가곡

과 민요 등 다채로운 연주, 중창단과의 협연 등으로 구성됐다.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을 상상하며 창작된 <마음으로 그려보는>, 영적 보금자

리 시온으로 향하는 기쁨을 담은 <나는 오늘 시온으로> 등 새노래 연주곡은 듣는 이

들의 감성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가곡 

<그리운 금강산>, 플루트의 처연한 독주와 함께 연주된 우리 민요 <아리랑>은 어르

신들을 비롯해 젊은 세대들에게도 공감을 주었다. 매 연주마다 클라리넷과 플루트,

첼로, 바이올린, 트럼펫, 트럼본, 호른, 튜바 등 다양한 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각 곡의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클래식 음악으로 TV 드라마나 광고 등에서 들어봤을 법한 익숙한 곡들이 나오자

관객들의 호응이 더욱 뜨거워졌다. 오페라 ‘카르멘’의 전주곡과 <보헤미아의 춤>은

경쾌하며 열정적이었고, 영국 왕실 대관식용으로 작곡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은 어깨를 들썩이게 할 만큼 힘이 넘쳤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부드러운 감성을 지닌 남성중창단과의 협연은 감동을 더했다. 삶

의 용기와 희망을 담은 <You Raise me up>과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의 영광을 찬

양한 <The Holy City(거룩한 성)> 등 웅장하고 힘찬 노래가 관현악 연주와 함께 청중

들의 마음에 울림을 선물했다.



마지막 곡이 끝났지만 관객들은 벅찬 감동으로 앵콜을 쏟아냈고, 중창단과 오케

스트라는 정지용의 시에 음률을 붙인 <향수>로 화답했다. 고향에 대한 아름다움과

그리움이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인 감성으로 표현됐다. 무대가 막을 내리기까지 자

리를 뜨지 못한 사람들은 가족, 친구, 이웃 등과 모처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뿌듯해했다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나눔활동♠


하나님의 교회가 진행하는 문화나눔활동은 오케스트라 연주회만이 아니다
.
전국 각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같은 시화전을 통해   

머니의 사랑을 되새기며 정서적 풍요를 나누고 있다. 이들이 꾸준히 개최하는 

이웃초청잔치는 각계각층 지역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메시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로 구성된 3관 편성의 관현악단으로, 2000년 창단 이후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수준 높

은 연주회를 개최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그동안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연주회,

외국인을 위한 연주회, 근로자를 위한 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순회연주회, 세계 재난

피해민돕기 자선연주회 등 다양한 목적으로 연주회를 개최하며 이웃과 함께해왔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연주회는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 교사 등도 함께하면서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정서 함양, 또래 친구들과의 우정, 세대 간 이해와 소

통의 계기가 되고 있다.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치유의 방법 중 하나가 아름다운 음악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직장인, 대학생, 주

부, 청소년 등 각계각층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많은 시민들이 “이

처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연주회를 자주 열어달라”고 교회 측에 요청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연말까지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호남, 영남 등 전국적으로 연

주회가 계속될 계획이어서 지역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명한 파란하늘 가득한 가을이 왔네요~

일명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들 하지요?

이럴때 문화.공연들을 많이 찾으실텐데요


좋은  마음가득 감동을 줄 전시회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천 멜기세덱 출판사에서 주관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시가 열리는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10월30일까지 부천 소사본3동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는 본관 3층에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151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영상 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관에선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감상할 수 있다.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5개 주제로 구성됐다. 각 테마관에는 시ㆍ수필ㆍ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 서구·인천 중구·부산·대구 북구·광주 서구·울산 등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전국 47개 지역에서 잇따라 개최됐다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50만8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우리 어머니'전은 남녀노소 불문에 국경까지 초월한 '감동 전시'로 연일 성황을 이뤘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에 입체적인 구성으로 담아낸 전시회는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고도의 산업 성장과 IT강국이라는 이름 아래, 물질적으로는 나날이 풍요로워지지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사회 이면에는 어느덧 가족 간, 이웃 간에 갖가지 갈등으로 인한 여러 생채기들이 남아 있다"며 "시간의 흐름으로도 쉬 아물지 않을 상처의 치유제는 변함 없는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만날 수 없기에 더 그리운 어머니


전시회의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기업, 협회 등 단체에서 내방해오는 관람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어머니와 잠시 떨어진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만날 수 없는 이들의 그리움은 더더욱 사무친다. 연세가 지긋하신 사할린 동포 2세 30여 명이 2016년 2월 22일, 인천 논현동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를 찾았다.



사할린 동포는, 일제강점기 때 러시아 사할린 섬에 강제 징용되어 노역에 시달리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귀향하지 못한 이들과 그 2세대를 의미한다. 손때 묻은 소품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글과 사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가슴속 어머니와 재회했다.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앉아 지난한 세월에 묻어두었던 어머니 이야기로 그리움을 달랬다.



 전시회 관람 후, 깊어진 '가족 사랑'


전시 주관사인 멜기세덱 출판사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다. 울산에서 남편과 함께 '우리 어머니'전을 관람한 한 주부의 사연이었다. 편지 내용의 요지는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 남편이 180도 달라졌다는 것이다.


무뚝뚝한 성격이라 쉬는 날이면 대화 한 번 없이 늘 잠만 자거나 몸에 해로운 습관만 벗삼던 남편이 전시회를 다녀온 다음 날부터 안 하던 행동을 하기 시작한 것. 식사를 마치고 나면 조용히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를 하는가 하면 쉬는 날에 빨래며 청소며 집안일을 도맡아한다는 것이다. 평소 툭툭 내뱉던 말투도 부드러워지고 건강을 해치는 습관도 뚝 끊은 남편을 보며 주부는 입이 떡 벌어졌다고 한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

하나님의교회 선교 50주년 … 영국 여왕상 '영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964년 첫 교회 설립 이후 선교 50주년을 맞았다.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지금은 175개국 2500여 지역에 교회가 설립될 정도로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교세가 성장해 전 세계적인 교회로 발돋움했다. 그 성장 원동력은 성경 중심의 신앙과 더불어 국경 없는 사회봉사 활동과 지구촌 모든 사람을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신앙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적 배경은 바로 성경이라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들은 말한다.


성경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등의 말씀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어머니 하나님'이 인류의 소망이자 영적 생명을 주는 근원임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들은 강조한다.


성도들은 특히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어머니를 본받아 수십 년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국가에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성도들의 공로를 인정해 대한민국 정부와 각 지자체에서는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받았다.






8월 더위가 사라지기도 전에 이른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1년 365일 "봉사의 달인" 하나님의교회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우리 이웃을 돌아 보며 함께 했다는데요~

그 소식 전해 드립니다.

 

 

전주 서신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다.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맞잡고 온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종육 목사도 그 중 한 사람. 한가위를 앞두고 경로위안잔치, 문화행사, 이웃돕기를 행하며 각 지역별로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진교훈 서신동 주민센터장은 "갈수록 외로움과 노환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노인인구가 많아지는데 노인복지에 대한 지원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고, 어르신들은 정신적으로도 정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청소와 말벗까지 행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사회복지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여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3개조 미용팀은 그동안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염색, 파마, 샴푸를 선사하며 사랑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김종육 목사는 "하나님의교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며 "정신적으로 외롭고 소외받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고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주 하나님의교회 시각장애인 위해 여주쌀 기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7일 여주시 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해 달라며 여주시에 여주쌀 24포(10㎏)를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 정연호 목사와 성도들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여주지역의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해서 나눔을 신청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석범 여주 부시장은 "소중한 성품은 어려운 장애인분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일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포항 하나님의교회 흥해 용안리해안 환경정화 봉사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7일 오후 흥해읍 용한리 해안 및 신항만 일원에서 해병대 1사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영남에너지, 자생단체, 북구청 및 흥해읍 직원 등 3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급증한 폐비닐, 폐목, 폐어구 등 각종 생활쓰레기 150톤을 수거했다.

 

 

북구청은 13일까지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주간”을 설정·운영하고 귀성객,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포항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관광지 및 다중이용 장소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추석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계획이다.

진원대 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이날 열성적으로 봉사해 주신 해병대(100여 명), 하나님의 교회(100여 명), 영남에너지, 자생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께 깨끗한 고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추석 명절,

 이웃을 둘러보는 미덕을 가진

하나님의교회의 소식이었습니다.

 

 

 

 

여름이면 복잡한 도시를 떠나 일상탈출을 하지요~


예전에 비해 저가항공들이 많아져 제주도 여행도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게           된거 같아요


휴가로,여행으로 많이들 가는 제주도!


전국에 단독 성전들이 들어서는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제주에도

연수원과 단독성전이 설립이 되었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제주도에 새 연수시설과 성전을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안식일에는 WMC제주연수원에서 연합예배가 열렸고 제주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한라산을 배경으로 서귀포시 상예동에 세워진 WMC제주연수원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중문 관광단지와 인접해 있다.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5층인 이 곳은 대지면적 9467㎡(2864평), 연면적 3426㎡(1036평) 규모의 대성전이다.



제주연수원 신설로 하나님의 교회는 충청권에 있는 옥천고앤컴연수원, 엘로힘연수원,      전의산연수원과 용인의 동백연수원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5개 지역에 연수시설을 갖추게  됐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국내와 해외 각지에서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교육, 모임, 행사, 해외 성도방문단 맞이 등은 물론 지역 행사 지원, 지역 이웃들과의 소통과 화합 등을 위해서도 연수시설의  필요성이 크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난해 한국에서만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거행했고 올해도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30여 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도 하나님의교회가 설립 된 걸 보면 참 진리가 있는 곳이긴 한거죠~

제주를 방문한 많은 광관객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비경은 눈에,더불어 복된 소식은 마음에

담아갔으면 합니다.^^





            장마라 하기엔 넘 짧은 장마에 더위만 기승을 부리는 날들이네요~

     이런 날씨 탓인지 여름엔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고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정도로     불쾌지수가 높지요~ 그렇다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만이    있을리가 없지요

영국여왕상을 받은 이유도 있더군요~

늘 한결같이 봉사의 손길을 놓지 않는다는겁니다. 이번 비가 오는 휴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 봉사의 기쁨을 나눴답니다.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우리나라 전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하나님의교회는 청소년 50여명과 성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 초월읍 일대에서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초월읍사무소를 중심으로 초월파출소, 도평리 주택상가와 상가, 경춘대로 3번국도 도로변 일대를 돌아다니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송학(48·도평리)씨는 “시민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나 자신부터 환경의식을 갖고 이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봉사 현장을 찾은 박해광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정화활동에 나선 성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좋은 귀   감이 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웃과 사회를 돕는 자원봉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부모,친구, 선후배 등과 소통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헌혈운동, 환경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의 포괄적인 봉사를 진행,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해  ‘대영제국 최고훈장 멤버(MBE)’의 영예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