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바로 따서 보내온 귤

경비실이  없는고로

집앞에  주인 오기만을  기다리던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귀요미 귤이
빼곡히 들어차 있네~



귤박스를 던졌는지

밑에 깔린 귤은 터지고 박스까지

젖어 있어 언능 터진것을 골라내니

반이상이 터져 있어당ㅠㅠ

아이  아까워





온전한거는 핑크색 바구니

올겨울 비타민 보충은 귤!